극동정보대학, 재학생 40% 장학금 혜택 받는다.

동아닷컴 입력 2010-09-29 12:57수정 2010-10-0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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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학년도 수시모집 관심집중!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이 증감하고 있다. 이제 대학생의 아르바이트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서가 아닌, 생활비와 등록금을 부담하기 위한 생계형 아르바이트로 변하는 추세이다.

이에 극동정보대학은 학생들이 보다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입학성적 장학금, 성적장학금, 지역인재육성장학금, 인재발굴육서장학금, 선행 장학금, 공로 장학금, 근로 장학금, 복지장학금, 청미장학금, 특별장학금, 보훈장학금, 북한이탈주민자녀 장학금, 국가근로 장학금 등 기타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무려 14종이 넘는 다양한 장학금으로 재학생의 40%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극동정보대학 류정윤 총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등록금 부담을 줄이도록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학금에 대한 혜택을 늘려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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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전문직 취업 유망학과 ‘인기’
전문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대학

극동정보대학은 취업유망 학과인 뷰티코디네이션과, 건축과, 치위생과, 물리치료과, 유아교육과, 호텔조리제빵과, 사회복지비서행정과, 레저스포츠과, 관광문화이벤트과 등을 개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직인 파티플래너, 바리스타, 치위생사, PD, 기획자, 스타일리스트 등 21세기에 발맞춘 직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있다.

특히 실전과 이론이 겸비된 교육과정으로 극동정보대학 학생들은 취업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11년간 전국 대학 취업 10위 안에 들며 취업명문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문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대학으로 적성과 학생 만족도를 고려한 학생중심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9월 8일부터 2011 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 극동정보대학은 이미 전문직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의 지원이 시작됐다. 인터넷 접수는 10월 8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10월 26일에 이루어진다.

21세기 사회를 이끌어갈 전문 사회인을 꿈꾸는 학생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재학생의 40%가 장학금 수혜혜택 받을 수 있는 극동정보대학의 입학에 대한 상담은 홈페이지(http://www.kdc.ac.kr)와 문의전화(1577-3310)로 가능하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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