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LG전자 초고화질 3D 노트북 내놔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29 03:00수정 2010-09-29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풀HD)급 3차원(3D) 노트북컴퓨터 ‘엑스노트 A510’을 내놓는다고 28일 밝혔다. 이 모델은 15.6인치 풀HD급 3D 발광다이오드(LED) 액정표시장치(LCD)와 함께 인텔의 쿼드코어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가 적용됐다. 3D 시청은 비교적 가벼운 편광안경을 쓰고 보는 방식이며 2D 영상 및 사진을 3D 효과로 즐길 수도 있다.

■ 블랙베리 새 태블릿PC ‘플레이북’ 공개

스마트폰 ‘블랙베리’의 제조업체인 리서치 인 모션(RIM)은 새 태블릿PC 블랙베리 플레이북(사진)과 블랙베리 태블릿 운영체제(OS)를 27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개발자 회의에서 공개했다. 블랙베리 플레이북은 1GHz(기가헤르츠)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블랙베리 태블릿 OS가 적용돼 빠른 웹 브라우징, 멀티태스킹 등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뒤에 들어간 고화질(HD)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들은 동영상 촬영 및 화상회의도 할 수 있다. 내년 초 미국 시장에서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