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피부트러블, 각질, 주름, 수분공급에 신경 써서 촉촉한 피부로 만들자.

동아닷컴 입력 2010-09-24 15:04수정 2010-09-24 15:1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갑자기 건조한 날씨 속에서 빼놓지 말고 신경 써야 할 피부관리는 바로 피부보습이다. 피부를 건조하게 방치하면 주름이나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지성은 피부 표면이 번들거리기 때문에 유분감 있는 보습제를 바르기 꺼려왔다. 그러나 지성도 건성 못지 않게 보습 케어를 꼼꼼히 해 야 한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끼는 것은 단지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유분도 함께 부족해지는데 유분은 피부 보호막을 만드는데 가을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기름성 보호막이 훼손되기 때문에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피부 건조가 더욱 심해진다.

지성피부일수록 오히려 건성피부보다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뾰루지나 여드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건성을 포함하여 지성피부도 보습 케어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일교차가 커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정상적인 각질의 탈락이 이루어지지 않아 각질이 과도하게 쌓이는 것도 문제다. 과도하게 쌓인 각질이 수분흡수를 방해해 가을철 피부 건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가을철 피부관리는 촉촉한 수분크림으로 ~

주요기사
푸석해지고 건조한 피부를 관리하는데 최고인 리스킨(www.reskin.co.kr) 이지에프 바머 크림으로 관리해보자. 윤기와 생기 부여를 해주고 재생효과까지 탁월하며 매끄러운 수분 보호막이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민감성 트러블 피부를 위한 리스킨(www.reskin.co.kr) 이지에프 바머 크림은 피부가 필요로 하는 영양과 보습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여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한 민감하고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피부에 영양을 집중 공급하여 에너지를 보충하고 피부 신진대사를 도와준다. 특히 피부에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된다.

리스킨(www.reskin.co.kr) 이지에프 바머 크림 사용 방법으로는 아침 , 저녁 피부 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을 손바닥에 덜어 피부 결에 따라 얼굴 전체와 목까지 고루 펴 발라준다.

가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보습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선 인위적인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보습제나 화장품 등을 사용, 피부의 수분 손실도 막아야 한다. 실외뿐 아니라 실내도 건조하기 때문에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또한 보습을 위해서는 각질 제거는 필수 이다. 정상적으로 탈락이 이루어지지 않는 각질을 제거함으로써 수분 흡수를 돕고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각질 제거를 위해서는 스크럽제를 사용하고, 흑설탕과 같은 것을 세안제에 섞어 사용해도 효과가 있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선 외출 후 반드시 얼굴을 씻어 모공을 막고 있는 각종 노폐물과 찌꺼기를 씻어내야 한다. 이때 강한 비누로 세게 문지르는 것보다 자극 없는 세안제를 사용, 깨끗하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궈내는 게 좋다.

정보제공/ 리스킨(www.reskin.co.kr) 뷰티플래너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