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클릭만 잘해도 1년 연봉을 받을 수 있다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0-03-22 16:08
2010년 3월 22일 16시 08분
입력
2010-03-22 15:24
2010년 3월 22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릭만 잘해도 1년 연봉을 준다고?”
현대H몰(
www.hmall.com
)은 22일 “신규 서비스인 ‘H코디’를 이용해 가장 많은 코디 이미지를 등록한 고객 1명에게 향후 1년간 매월 300만 원씩 총 3600만 원의 적립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현대H몰이 선보인 ‘H코디 서비스’는 팝업창 형태로 제공되는 코디 공간에 옷과 액세서리 등 상품 사진을 원하는 대로 배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몰 회원이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골라 ‘찜&코디’ 버튼을 눌러 ‘H코디’ 작업창에 원하는 스타일대로 상품 사진을 끌어다 놓는(드래그앤 드롭)방식으로 코디해 저장하면 된다.
‘H코디’의 특징은 자신의 PC에 있는 사진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여자 친구의 얼굴사진을 올려 어떤 목걸이나 귀걸이가 가장 잘 어울리는지 확인해 볼 수 있고, 거실 사진을 배경 이미지로 어울리는 가구의 디자인을 선택해 볼 수도 있다.
이처럼 현대H몰은 이달 말까지 ‘H-코디 오픈기념 나도 코디네이터!’ 이벤트를 열고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 중 가장 많은 코디 이미지를 등록한 1명을 선정해 대기업 신입사원 연봉과 맞먹는 3600만 원을 적립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코디 이미지를 만드는데 5000개 이상 적립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포인트 ‘감’을 매일 200개씩 증정한다.
현대H몰은 온라인 ‘H코디 서비스’를 자체 개발해 기술 부분은 특허 출원까지 마친 상태며 약 50만 개에 이르는 전 상품에 적용시켜 볼 수 있다.
현대H몰 박종선 팀장은 “H코디 서비스는 쉽고 편리하게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쇼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책갈피 달러 논란’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사의…인천시장 출마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