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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단신]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신청 강남권에 집중
동아일보
입력
2009-11-10 17:00
2009년 11월 10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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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을 신청한 청약저축 장기 가입자들의 강남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 당첨자의 청약저축 납입액을 분석한 결과, 강남 세곡과 서초 우면 등 강남권 일반 공급 당첨자의 커트라인이 1200만 원대로 다른 지역에 비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청약저축 최고 납입액은 강남 세곡지구 전용면적 84㎡에 신청한 3217만 원이었고, 최저 납입액은 하남 미사지구 74㎡의 5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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