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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10월 2일 0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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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월간 기준으로 각각 지난달 사상 최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두 회사 모두 올해 6월 올린 월별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3개월 만에 경신한 것.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6만8570대, 해외에서 23만8611대를 팔아 처음으로 월별 판매량 30만 대를 넘어섰다. 기아차는 지난달 내수 3만9006대, 수출 12만4171대로 모두 16만3177대를 팔았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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