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dongA.com]기업들 비주류 문화와 통하다 外

입력 2009-07-01 02:57수정 2009-09-2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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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비주류 문화와 통하다

서울 홍익대 앞 ‘상상마당’. 인디밴드의 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대안미술 전시가 어우러지는 이곳은 KT&G가 운영 중. 비주류 예술가를 지원하는 CJ, 서브컬처 음악 앨범을 낸 SKT…. 고급문화를 지원해 온 기업들이 비주류 문화에 손 내민 까닭은.(station.donga.com)

■금발머리 그녀가 부르는 춘향가

금발 머리, 하얀 피부, 파란 눈을 가진 소리꾼이 나타났다. 한국 음악에 매료돼 러시아에서 날아온 폴리나 씨(22)는 자타가 인정하는 판소리 마니아다. 발음은 어색하지만 열정을 다해 부르는 그녀의 전라도 사투리 ‘춘향가’를 감상해 보자.(etv.donga.com)

■영화 속 공룡 왜 밤에 설칠까

왜 컴퓨터그래픽(CG)으로 만든 영화 속 로봇과 괴물들은 주로 밤에 활동하는 걸까? 정답은 뜻밖에도 ‘돈’이다. CG 처리를 하려면 주위 빛을 모두 고려해 물체에 반사되는 색을 더해야 하는데, 환한 대낮 상황을 묘사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고….(www.journalo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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