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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2월 3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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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달 29일 카타르 가스운송회사 나킬랏으로부터 6억 달러 규모의 ‘나킬랏 수리용 조선소’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선소 공사는 라스라판 공업도시에 있는 산업항구 동남쪽에 2개의 건조독과 1개의 플로팅독(물 위에서 배를 만드는 독), 6개의 계류장 및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로, 총공사금액은 6억1060만 달러(약 5617억 원)에 이른다. 이달부터 공사를 시작해 2009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카타르 진출 이후 처음으로 단독으로 수주한 공사”라며 “앞으로 카타르는 물론 기타 인근 중동국가 사업 수주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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