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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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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시스템이란 특정 상권의 상주인구, 유동인구, 소득 수준 등 20여 가지 정보를 모아 놓은 것으로 중기청이 지난해 9월부터 자영업자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시범 제공해 왔다.
중기청 이유종 소상공인지원단장은 7일 “그동안 민간업체 3곳의 상권정보시스템을 임차해 시범 운영해 왔으나 다음 달 1일부터 중기청 자체의 상권분석시스템을 만들어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창원 기자 chang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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