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4-06-01 18:192004년 6월 1일 1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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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사장은 사법고시 24회로 대검찰청 과학수사과장과 중수3과장 등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서울고검 검사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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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에 남궁훈 前 마스턴운용 대표
국제금융센터 원장 박금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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