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소프트웨어 공모 대전]삼성SDS '마이싱글' 대통령상

입력 2003-12-03 18:12수정 2009-09-28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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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한 ‘2003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 대전’에서 삼성SDS의 기업 정보관리 프로그램 ‘마이싱글’이 금상인 대통령상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정보기술전문가협회는 3일 “6월부터 4개월간 84편의 작품을 접수받아 대상인 ‘마이싱글’을 포함해 총 21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상은 메비시스의 의료영상소프트웨어 ‘복셀플러스’와 인터정보의 색각이상자용 프로그램 ‘CVD’가, 은상은 우린정보의 정보수집 에이전트 ‘마이비21’과 씨네티아정보통신의 윈도-리눅스 통합 컴퓨팅 기술인 ‘씬마스터’가 받았다.

시상식은 5일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전시회 ‘소프트엑스포 2003’ 행사장인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편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소프트엑스포 2003 박람회에는 세계 20여개국에서 총 27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각종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기술을 포함해 다양한 소프트웨어기술을 선보일 예정.

올해로 7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IT뉴웨이브’를 주제로 공개소프트웨어관과 디지털콘텐츠관, 모바일관, 월드게임페스티벌관, 전자정부관, e러닝관, 디지털영상관 등이 마련됐다.

허진석기자 jameshu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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