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단신]서울 에어쇼에 외국항공제조社 CEO방한

입력 2001-09-10 18:35수정 2009-09-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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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부터 21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에어쇼 2001’에 참가하기 위해 해외 항공기 제조업체의 CEO(최고경영자)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10일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에 따르면 미국 보잉사와 프랑스 닷소사, 유럽 4개국 합작업체인 유로파이터사 등 해외 항공기 제조업체의 경영진 100여명이 에어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프랑스 닷소사는 쎄르지 닷소 명예회장 등이 방한해 공군 차세대전투기(FX) 사업과 관련해 자사 항공기의 홍보 활동을 벌인이며 유로파이터사도 파블로드 베르지아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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