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한미은행,은행권 첫 뮤추얼펀드 시판

입력 1999-03-17 18:36수정 2009-09-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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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과 한미은행은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뮤추얼펀드를 판매한다.

신한은행은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신한증권과 재일교포가 공동설립한 ‘호크아이즈 뮤추얼펀드’(모집규모 1천억원)를 전 영업점 창구를 통해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1인당 청약한도는 최저 1백만원(기관투자가 1억원 이상)이상이며 최고한도는 제한이 없다.

4월1일부터 1년6개월동안 운용되는 이 펀드는 중도환매가 불가능하다.

한미은행도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미국계 투자회사인 SEI 등이 설립한 ‘SEI에셋코리아 뮤추얼펀드’(모집규모 5천억원)를 판매한다. 내외국인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는 최저 3천만원. 4월13일부터 1년간 운용된다.

〈신치영기자〉higgle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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