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나라당, 3백대 기업에 후원금 호소 서신
업데이트
2009-09-24 09:55
2009년 9월 24일 09시 55분
입력
1999-03-04 19:37
1999년 3월 4일 19시 3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라당은 재정난 타개를 위해 국내 3백대 기업에 후원금 기부를 호소하는 서신을 보내기로 했다. 당 재정위원장인 노기태(盧基太)의원은 4일 “지난해 11월 정권교체 이후 처음으로 중앙당 후원회를 열었으나 기업으로부터 단 한푼의 후원금도 들어오지 않았다”며 “적은 액수라도 도움을 주면 정책정당으로 발돋움하는데 쓰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7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7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 거듭 경고
국민의힘, 수도권 46곳 6만채 공급안에 “文 정책 재탕에 불과”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