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금강산국제그룹 추진 관광사업 상당기간 늦어질듯

입력 1998-09-29 19:08수정 2009-09-25 00:1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현대와 금강산국제그룹이 각각 추진중인 금강산관광사업이 상당기간 지연될 전망이다.

통일부의 황하수(黃河守) 교류협력국장은 29일 “현대건설 김윤규(金潤圭)부사장 등 3명이 금강산관광문제를 북한측과 협의하기 위해 오늘 입북하려 했으나 그만뒀다”고 말했다.

그는 현대측이 입북을 중단했는지 아니면 북한이 입북을 거부했는지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한기흥기자〉eligius@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