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킴스클럽 서현점 매입

입력 1998-07-22 19:16수정 2009-09-2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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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대표이사 이인원·李仁源)은 한국부동산신탁㈜에서 공매한 국내 할인점 킴스클럽의 분당 서현점을 자산인수방식으로 1백68억원에 인수키로 하고 최근 매매계약을 완료했다.

롯데쇼핑은 매장을 재단장해 ‘마그넷 분당점’으로 상호를 바꿔 운영할 예정이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분당지역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킴스클럽 서현점은 한국부동산신탁에 공매처분이 의뢰돼 4차 공매까지 갔으나 모두 유찰된 바 있다.

〈정재균기자〉jungj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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