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허가면적 급감…경기침체영향 건축부문 투자 위축

입력 1998-05-31 20:40수정 2009-09-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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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건축부문 투자가 위축되면서 건축허가 면적이 급감하고 있다. 4월중 전국 건축허가 면적은 모두 4백25만3천㎡로 작년 동기의 1천15만4천㎡보다 58.1% 감소했다.

용도별로 △주거용이 2백50만1천㎡(작년 동기대비 52.6% 감소)△상업용 73만5천㎡(―70.4%) △공업용 29만6천㎡(―69.5%) △문교 사회용 41만2천㎡(―48.5%) △기타 30만9천㎡(―50.6%)였다. 올들어 4월말까지 건축허가 면적은 작년 동기보다 33.8% 감소한 2천1백86만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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