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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정기등 3개 계열사 화의개시 결정

입력 1998-05-29 19:40업데이트 2009-09-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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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그룹의 핵심부품 계열사인 기아정기 기아중공업 한국AB시스템 등 3개사에 대한 화의가 결정됐다.

창원지방법원은 29일 이들 3개사에 대한 화의개시 결정을 내리고 “3개사가 고부가가치 부품 판매를 확대하고 경영합리화 노력을 계속해 수익성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화의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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