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신문용지 사업 노르웨이社에 매각

입력 1998-05-18 20:06수정 2009-09-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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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페이퍼의 신문용지 부문이 노르웨이의 제지업체인 노르스케 스코그사에 매각됐다.

이순국(李淳國)신호그룹 회장과 노르스케 스코그사 오문드 레버그 부사장은 15일 ㈜신호페이퍼의 신문용지 공장 및 신문용지 사업권을 1억7천5백만달러에 매각키로 합의했다.

신호측은 “사업구조재편을 위해 이 사업부문의 매각을 결정했다”며 “부채비율 축소와 재무구조 개선,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

〈홍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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