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현금수요 크게 줄어…작년보다 16.6% 감소

입력 1998-01-26 18:30수정 2009-09-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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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현금수요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이번엔 봉급날까지 겹쳤는데도 작년 설에 비해 현금 발행규모가 5천8백40억원(16.6%)이나 감소했다. 설날전 열흘간(15∼26일)발행된 현금은 2조9천3백50억원. 시중에 풀린 현금잔액은 18조8천7백50억원으로 작년보다 7천7백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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