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IMF협상 일지]
업데이트
2009-09-26 03:48
2009년 9월 26일 03시 48분
입력
1997-12-01 20:03
1997년 12월 1일 20시 0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월21일〓임창열부총리 IMF구제금융 2백억달러 공식요청 △11월23일〓재정경제원 IMF협의단(단장 강만수차관)편성. IMF실무협의단 1진인 토마스 밸리노 금융환율팀장 도착 △11월24일〓한국과 IMF 본격협상 △11월25일〓IMF협의단 국내 금융기관 부실실태 조사 △11월26일〓휴버트 나이스 IMF실무협의단장 도착 △11월27일〓임부총리―나이스단장 비공개협상. 5백억∼7백억달러 지원 등 협의 △11월28일〓임부총리 방일, 일본에 자금지원 요청. 클린턴 미대통령, 김영삼대통령에게 전화, IMF요구 수용 권고 △11월29∼30일〓임부총리 나이스단장 서울 힐튼호텔에서 마라톤협상 △12월1일 0시30분〓최종 협상안 타결. 임부총리 『IMF협의가 마무리 됐다』고 발표 △12월1일 오후〓임부총리와 캉드쉬 IMF총재와의 이견으로 최종협상안 발표 보류. 캉드쉬총재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고 공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조작 검사 민낯 샅샅이 보여주겠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국조 이어 특검 추진
[머니 컨설팅]다주택자, 집 파는 순서 잘 정해야 세금 아껴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