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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쌍용 『악성루머로 주가폭락』…증감원에 처벌요청 진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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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9:43
2009년 9월 26일 09시 43분
입력
1997-09-26 20:31
1997년 9월 26일 2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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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악성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쌍용그룹은 26일 이종규(李鍾奎)쌍용자동차 사장 명의의 진정서를 증권감독원과 서울지검에 내 『루머의 근원지를 뿌리뽑아 처벌해 달라』고 요청했다. 쌍용그룹은 진정서에서 『쌍용자동차 쌍용정유 쌍용제지 등 계열사에 대해 근거없는 악의적 소문이 나돌아 주가폭락 수출타격 등 엄청난 타격을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경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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