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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나래이통,세계최소형 시티폰 개발…공중전화카드 크기
업데이트
2009-09-26 17:52
2009년 9월 26일 17시 52분
입력
1997-06-25 20:21
1997년 6월 25일 2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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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폰이 공중전화카드 크기로 작아졌다. 나래이동통신은 정보통신 전문기업 팬택과 공동으로 공중전화카드만한 크기의 세계 최소형 시티폰(제품명 씨씨폰)을 개발하고 2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씨씨폰은 가로 4.7㎝ 세로 10.4㎝ 두께 2.2㎝에 무게 1백g으로 지금까지 나온 시티폰중 가장 가볍다. 또 노트북PC와 연결할 수 있는 데이터 링커용 오디오 잭이 있어 무선 데이터 통신도 가능하다. 소비자가격 15만원. 〈김승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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