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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26일 17.72P 급등…656.62 기록

입력 1997-03-26 20:34업데이트 2009-09-2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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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준기자] 주가가 이틀째 큰 폭으로 올랐다. 2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7.72포인트 오른 656.62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24일 617.26을 기록, 연중 최저치에 다가섰으나 이틀새 39.36포인트가 올라 650선을 회복했다. 주식값이 오른 종목은 6백95개(상한가 1백69개), 내린 종목은 1백42개(하한가 12개)였다. 증권전문가들은 「부도 도미노」 및 금융대란(大亂)에 대한 위기감이 상당부분 진정돼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는 신호라고 풀이했다. 또 최근 고객예탁금이 늘어나는 등 증시자금구조가 개선될 기미를 보인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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