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시아 원자력안전회의 東京서 개막…한국등 참가
업데이트
2009-09-27 13:49
2009년 9월 27일 13시 49분
입력
1996-11-05 20:27
1996년 11월 5일 20시 2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東京〓尹相參특파원」 원자력 안전 및 사고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아시아 원자력안전 도쿄회의」가 5일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9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등 옵서버 11개국) 등 모두 20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4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5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8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9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10
“쪼물딱대면 스트레스 풀려요”…2030 ‘말랑이 성지’된 이곳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5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6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7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4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5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8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9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10
“쪼물딱대면 스트레스 풀려요”…2030 ‘말랑이 성지’된 이곳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5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6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7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브라질 멕시코 스페인, 쿠바 국민 인도적 위기해소 위한 공동성명
‘게임체인저’라던 치매약… 효과 없었다[노화설계]
트럼프 “이란과 협상 순조”…해협 봉쇄 시도에 “협박 안 통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