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熙城 기자」 趙洋來한국타이어회장이 지난달부터 세 차례에 걸쳐 2세들에게 모
두 1백64억원어치의 주식을 증여했다.
趙회장은 한국타이어 주식 14만1천주 57억7천5백만원어치를 희경씨 등 네 명의 자
녀에게 증여했다고 증권거래소에 22일 신고했다.
이에 앞서 趙회장은 지난달 12일과 17일에도 이 회사 주식 18만1천주(60억6천만원
)와 15만3천주(46억2천만원)를 네 명의 아들딸에게 증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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