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피식대학’ 오마주 5월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겠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3 09:48
2026년 4월 23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마주 SNS
코미디언 오마주가 결혼한다.
오마주는 22일 소셜미디어에서 “여러분 저 결혼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생각나고 떠오르는 분들이 많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으로 부담되지 않을까 선뜻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라고 했다.
아울러 “축하해 주시는 분들의 사랑과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보답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했다.
공개된 웨딩사진 속 오마주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오마주는 다음 달 2일 여의도 소재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9년생인 오마주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05학번 이즈 백’으로 얼굴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흔들면 안 돼…누가 흔드냐”
농가 탈출했던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