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나이 비껴간 미모…남다른 패션 감각

  • 뉴시스(신문)

뉴시스
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벤치에 앉아 있다.

그는 시크한 분위기를 뽐냈다.

황신혜는 식사를 했다.

그는 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달 7일 방영 시작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그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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