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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출산 후 30㎏ 감량…딸과 맞춤 드레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4 09:47
2025년 9월 4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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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개그맨 박수홍(55)이 가족과의 일상을 밝혔다.
박수홍은 지난 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10월 14일 첫 번째 생일을 앞두고”라고 적었다.
“브라이덜공에서 맞춤 제작해주신 세상에서 하나뿐인 재이 드레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수홍은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아내 김다예(32), 딸 재이 양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재이 양은 첫돌을 앞두고 레이스가 돋보이는 분홍 드레스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김다예 역시 분홍색 드레스를 맞춰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늘씬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운 가족 언제나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모녀”, “재이가 벌써 생일이라니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최근 박수홍은 “출산 당시 90㎏이었던 아내가 현재 30㎏을 감량했다”며 김다예의 다이어트 성과를 언급한 바 있다. 김다예도 지난 7월 25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90㎏→57㎏(어제). 식단, 운동 X. 할 시간이 없었다”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수홍은 1991년 KBS 대학개그 콘테스트로 데뷔했다.
그는 2021년 7월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하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지난해 10월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했다.
현재 박수홍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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