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송백경 “왼팔 문신 아빠 되고 후회…긴 소매 옷만 입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3 00:41
2025년 3월 23일 0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현역 시절 타투(문신)를 한 것에 대해 후회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에서 송백경은 왼팔을 긴 소매 옷으로 숨기고 사는 이유를 밝히며 이렇게 털어놨다.
성우로 일한 후 운영하는 주점에서 요리까지 하는 그에게 제작진이 “덥지 않냐. 긴팔을 고집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보여주고 싶지 않다”며 왼팔 문신을 언급했다.
송백경은 “아빠가 된 이후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더라. 아이들이 물어볼 때도 해줄 말이 없다”고 했다.
가정이 없을 때는 평생 가수로 살 줄 알았다는 그는 “난 아티스트야 하면서 (문신을) 했는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더라”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영상을 보던 그룹 ‘젝스키스’ 은지원도 “어깨에 타투가 있는데 지금은 후회한다. 깨끗한 몸이 제일 좋다”며 송백경 심정에 공감했다.
송백경은 타투를 지울 계획도 갖고 있다고 했다.
1998년 원타임 1집 앨범 ‘원타임(1TYM)’으로 데뷔한 송백경은 멤버들과 함께 ‘원 러브’ ‘핫 뜨거’ 등의 히트곡을 냈다. 원타임은 2005년 5집 ‘원 웨이’를 끝으로 해체됐다. 송백경은 2019년 4월부터 KBS 성우로 활동해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0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0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주애가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 서사 강화?
스타벅스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 5월 단체에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