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청와대 누적 관람객 700만 명 돌파…개방 2년 10개월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0 14:14
2025년 3월 10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국인 누적 관람객 80만명
ⓒ뉴시스
청와대 누적 관람객이 700만 명을 돌파했다.
청와대재단은 8일 청와대를 찾은 누적 관람객이 7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2년 5월 10일 청와대가 국민에 개방된 지 2년 10개월 만이다.
청와대 700만 번째 입장객은 서울시 송파구에서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한 이홍우(41)씨다. 재단은 700만 번째 입장객을 축하하기 위해 피켓과 행운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홍우 씨는 “봄을 맞아 청와대에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방문했다가 예상치 못한 행운을 얻었다”며 “청와대라는 과거 대통령의 공간이 개방돼 방문할 수 있게 된 점이 의미가 크다. 오늘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와대는 역사와 건축물, 조경을 활용해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산책로를 단장하고, 청와대 내 다양한 수목들의 위치와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청와대 나무와 책자’를 제작하는 등 관람객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다.
청와대를 찾는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설 연휴에는 6만 여명의 관람객이 청와대를 방문했다. 외국인 누적 관람객은 80만 명에 육박한다.
청와대재단 담당자는 “청와대를 방문해 주신 모든 관람객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역사, 문화, 자연이 융합된 고품격 공간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란 ‘돈줄’ 압박하는 트럼프…“하르그섬 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4
김용범 “美 이란 하르그섬 공습, 中 역할 소환하는 신호”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보증보험이면 끝?” 믿었다가 전세금 수억 날리는 5가지 이유
7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8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9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10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4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5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8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란 ‘돈줄’ 압박하는 트럼프…“하르그섬 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4
김용범 “美 이란 하르그섬 공습, 中 역할 소환하는 신호”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보증보험이면 끝?” 믿었다가 전세금 수억 날리는 5가지 이유
7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8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9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10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4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5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8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