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혜원 “결혼식 전날 안정환 친구가 결혼 반대”…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7 11:38
2025년 2월 27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결혼 뒷이야기를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결혼식 전날 안정환 친구가 결혼하지 말라고 전화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결혼식 전날에 정환 오빠 친구분한테 전화가 왔다. 정환이 오빠의 친한 친구였다”고 떠올렸다.
“나 내일 신부화장하고 결혼식 해야 돼서 자야 하는데 새벽에 전화가 온 거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보고 ‘정환이랑 결혼하지 마세요’ 하더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혜원은 “그 말 듣고 ‘아 이 사람(안정환) 뭔가 하자가 있었구나, 뭔가 문제가 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환 오빠 친구한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그 친구 분이 ‘난 정환이 마음을 알 수가 없어. 정환이 마음은 아무도 몰라, 난 얘가 죽으면 정환이 뇌를 깨보려고’ 이러는 거다”라며 웃었다.
이혜원은 “근데 그랬던 사람이 결혼 25년 만에 굉장히 표현도 잘하고, 힘든 사람 다독이는 것도 되게 잘하는 사람이 됐다”며 안정환을 칭찬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딸 안리원, 2008년 아들 안리환을 얻었다.
이혜원은 지난 2023년 유튜브 채널 ‘제2혜원’을 개설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軍 “北 군사분계선 철책 설치,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신중
강훈식 “반도체 호황 초과세수, 미래세대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
어머니 몫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 혐의’ 기소된 의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