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국립발레단 조연재, 입단 7년 만 수석무용수 승급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02 10:46
2025년 2월 2일 10시 46분
입력
2025-02-02 10:45
2025년 2월 2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국립발레단 무용수 조연재가 발레단 내 최고 등급인 수석무용수로 승급했다.
국립발레단에 따르면 조연재가 수석무용수에 오른 것은 2018년 입단 이후 7년 만, 솔리스트 승급 1년 만이다.
가장 낮은 등급인 코르드발레2에서 시작한 조연재는 입단 첫 해 ‘호두까기인형’에서 ‘마리’로 첫 주역 자리를 맡았다.
이후 국립발레단 클래식 레퍼토리인 ‘지젤’에서 주역을 비롯해 ‘해적’에서 메도라, ‘라 바야데르’에서 니키아 및 감자티, ‘호두까기인형’에서 마리 역을 각각 연기했다. 또 ‘인어공주’, ‘Ssss…’ 등 모던 발레와 드라마 발레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아울러 2021년 입단 이후 ‘돈키호테’의 메르세데스, ‘주얼스’ 루비 솔리스트, ‘호두까기인형’의 마리 등 굵직한 캐릭터들을 소화한 정은지가 드미솔리스트로 승급했다. 이 외에도 이은서가 드미솔리스트로, 곽동현이 코르드발레1로 내부 승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8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8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