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안정환 “크루즈 여행이 소원, ♥이혜원 안 좋아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8 00:15
2024년 11월 8일 0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크루즈 여행을 가고 싶지만 아내 이혜원이 별로 안 좋아한다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핀란드 패밀리’ 장선미와 엘 메리가 크루즈를 타고 1박 2일 스웨덴으로 가 빈티지 소품 쇼핑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장선미와 엘 메리는 “저희 집은 45년 된 오래된 아파트로, 둘이서 모든 인테리어를 직접 했다”며 “소품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빈티지 마니아일 만큼 중고 물건과 빈티지 물건이 많다”고 소개한다.
이어 장선미는 “거실 인테리어를 바꿔볼까 해서, 빈티지 가구를 구하기 위해 1박 2일 크루즈를 타고 인근 나라인 스웨덴으로 선 넘은 쇼핑을 떠나려 한다”고 알린다.
특히 핀란드는 여권만 챙기면 크루즈를 타고 1박 2일 코스로 북유럽 어디든 방문할 수 있어서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실제로 MC 유세윤은 “(송)진우야, 크루즈여행 (가자)”이라고 즉석 제안하고, MC 송진우도 큰소리로 웃으며 반긴다.
두 사람의 반응을 지켜본 MC 이혜원은 “(안정환 씨가) 되게 가고 싶어 하는데 같이 가라”고 권한다. 안정환은 “크루즈 여행 한 번 가는 게 소원이자 희망이다. 그래서 같이 가고 싶은데, (이혜원이) 별로 안 좋아한다”며 푸념한다.
그러자 송진우는 “저희 쪽으로 끼셔라”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유세윤은 “우리가 스타 만들어 드릴게”라면서 크루즈 여행 시 원하는 조건을 슬쩍 밝힌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곧장 “안 갈래”라고 도리질을 한다.
한편 크루즈를 타고 스웨덴을 방문한 장선미와 엘 메리는 플리마켓이 열리는 도심광장 ‘회토리에트 광장’을 찾아 각종 빈티지 소품을 구경한다. 이어 발렌투나에 위치한 빈티지 숍을 찾아 시대를 넘나든 다양한 빈티지 제품을 둘러본다.
빼곡한 빈티지 컬렉션을 본 스튜디오 출연진들도 “대박, 너무 좋다!” “싹쓸이해야 할 것 같다”며 몰입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9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9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박근혜, 대구서 추경호 지원사격…“좋은 경제 정책 마련할 것”
손톱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슈퍼박테리아 ‘뼈’까지 침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