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션, 마라톤 풀코스 뛰고 설거지…“모두 이 정도는 하죠?”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4 16:39
2024년 11월 4일 1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지누션의 션이 아내 정혜영을 위해 집안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션은 지난 3일 “마라톤 풀코스 뛰고 와서 밥 먹고 설거지”라며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이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션은 마라톤 완주 후 받은 메달을 목에 걸고 촬영한 인증샷도 공개했다.
강철 체력이 드러나는 션의 부지런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션은 “모두 풀마라톤 뛰고 이 정도는 하죠?”라면서 마라톤 완주 후에도 웃으며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션은 “오늘도 맛있는 점심 식사 준비해준 혜영이에게 무한 감사. 잘 먹었습니다”라며 아내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션의 사랑꾼 모습이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션과 배우 정혜영과 지난 2004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듀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1인당 100만 원 배상” 소송 제기
李대통령 “물가안정 최우선 과제로…모든 수단 총동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