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베이비몬스터, ‘배터 업’ 퍼포 영상 공개…“다양한 모습 선보이겠다”
뉴시스
입력
2023-12-04 11:39
2023년 12월 4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곡 ‘배터 업(BATTER UP)’ 퍼포먼스 영상 풀 버전이 4일 공개됐다.
영상 속 베이비몬스터는 오렌지 포인트의 밀리터리룩을 입은 채 힙합 무드의 군무를 선보였다. 이에 화이트톤의 호리존 세트와 조명 연출이 더해졌다.
‘베러 업’ 퍼포먼스 제작에는 세계적인 안무가 카일 하나가미(KYLE HANAGAMI)와 키엘 투틴(KIEL TUTIN)을 비롯한 안무가 채다솜 등이 참여했다.
아울러 같은 날 베이비몬스터는 데뷔까지 여정을 함께 한 팬들에게 각국 언어로 진심을 전하는 영상 편지도 선보였다. 멤버들은 “빠른 시일 내에 다양한 모습들로 찾아갈 것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드리겠다”라며 데뷔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금융위, ‘고객정보 유출’ 롯데카드 제재 본격 착수
이찬진 “삼전-SK 레버리지 ETF 과열… 도입 후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