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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단신]한국영상자료원, 60년대 영화 특별전
동아일보
입력
2023-08-30 03:00
2023년 8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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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은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다음 달 1∼7일 미국 뉴욕 필름 앳 링컨센터에서 1960년대 한국 영화를 선보이는 특별전을 연다. ‘한국영화 황금기 1960년대 특별전’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김기영 감독의 ‘하녀’(1960년), 신상옥 감독의 ‘내시’(1968년),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1961년) 등 총 24편이 상영된다.
#한국영상자료원
#60년대 영화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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