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뉴진스, 日 정식데뷔도 안했는데…오리콘 주간합산 싱글 정상 탈환
뉴시스
입력
2023-03-10 10:53
2023년 3월 10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 정상을 탈환했다.
10일 오리콘에 따르면, 뉴진스 싱글 ‘OMG’는 주간 합산 싱글 랭킹(3월 13일 자/집계 기간 2월27일~3월5일)에서 3만5766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OMG’는 지난 1월 16일 자 해당 차트 진입과 동시에 1위로 직행했었다. 이후 두 달여 간 최상위권에 머물며 꾸준히 인기를 끌다가 이번 최신 차트에서 다시 한번 정상을 차지했다.
오리콘 합산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오리콘 측은 “스트리밍 포인트가 크게 견인하여 합산 싱글 차트에서 뉴진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뉴진스는 아직 일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펴지 않았다. 소속사 어도어는 “그럼에도 한국 앨범으로 오리콘 정상을 차지함에 따라 뉴진스의 향후 행보는 더욱 기대를 모은다”고 했다.
뉴진스의 ‘OMG’는 오리콘 차트 정상뿐 아닌 라인뮤직, 애플뮤직 재팬, 스포티파이 재팬 등 주요 음원 차트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뉴진스는 최근 일본 최대급 패션 축제인 ‘제36회 마이나비 도쿄 걸스 컬렉션 2023 스프링/서머(SPRING/SUMMER)’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직후 일본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음악 부문)는 뉴진스와 멤버 개개인의 이름이 장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 패권’ 경쟁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6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7
‘4경2800조원’ 우주시장 노리는 스페이스X…‘실패’ 경고에도 열광[딥다이브]
8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9
국정원-공군기지 이어 ‘고양 저유소’ 드론 출몰…조종자 못 찾아
10
고시원 떠도는 노숙위기 청년, 10명중 6명은 가족과 연락 끊어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5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8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9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 패권’ 경쟁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6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7
‘4경2800조원’ 우주시장 노리는 스페이스X…‘실패’ 경고에도 열광[딥다이브]
8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9
국정원-공군기지 이어 ‘고양 저유소’ 드론 출몰…조종자 못 찾아
10
고시원 떠도는 노숙위기 청년, 10명중 6명은 가족과 연락 끊어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5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8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9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위성의 브랜드 ‘내고향’,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미스터리[주성하의 ‘北토크’]
“하늘에서 빛나는 선형 물체 봤다”… 음모론에서 검증 영역으로 옮겨온 UFO 파일
스타벅스 “매장 직원과는 무관…비난 자제해달라” 2차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