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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 서울서 ‘문화콘텐츠의 힘’ 대담

입력 2022-12-07 15:22업데이트 2022-12-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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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오는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하는 ‘2022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에 영화 ‘아바타’로 유명한 세계적인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참가한다.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는 국제사회가 당면한 과제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문화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외교부가 202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국제포럼이다.

2009년 영화 ‘아바타’를 통해 오늘날 메타버스의 모습을 앞서 보여준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2)’ 개봉을 앞두고 ‘인류와 기술에 대한 성찰: 메타버스 시대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오후 2시 40분부터 30분간 특별 대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카메론 감독과 대화를 나눌 상대는 영화 ‘신과함께’, ‘국가대표’ 등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공상 과학 영화계의 대표적인 연출자이자 영화제작자인 김용화 감독이다.

공상과학 영화계의 세계적인 거장과 한국의 대표적인 감독이 만나 영화와 문화콘텐츠의 힘, 나아가 기술과 인류의 미래를 논의하게 될 이번 특별 대담에서 카메론 감독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별 대담은 현장 참가를 통해 관람하거나 사후 녹화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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