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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유방암 수술 직전 사진 공개…“긴머리는 이제 없지만”
뉴시스
입력
2022-06-07 00:02
2022년 6월 7일 0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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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모델 출신 방송인 서정희(60)가 가슴 절제 수술 직전에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유방암 투병 중이다.
서정희는 6일 오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수술 직전 사진 개인적으로 보관 하려던 사진들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공유한다”면서 긴 생머리를 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사진 속의 긴머리는 이제 없지만 다시 기를 때까지 잘 이겨내겠다. 저와 같은 어려움에 계신분들도 건강하게 함께 파이팅해요. 고맙다”고 덧붙였다.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변호사인 딸 서동주가 간호 중이다. 서정희는 최근 서동주 유튜브 채널에서 “유방암 선고를 받고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항암 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고 있다며 삭발을 예고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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