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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우주’ NFT, 국내 최고 7억3700만원 낙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3-28 03:06
2022년 3월 28일 03시 06분
입력
2022-03-28 03:00
2022년 3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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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 이어 NFT 경매도 최고가
김환기 작가의 ‘우주’(사진) 대체불가토큰(NFT)이 경매에서 약 7억3700만 원에 낙찰됐다.
서울옥션블루의 자회사 엑스엑스블루는 25일 디지털 자산거래소인 업비트 NFT에서 진행한 경매에서 ‘우주’의 NFT 에디션 3개가 총 194이더리움(약 7억3700만 원)에 낙찰돼 국내 NFT 에디션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고 26일 밝혔다.
1번 에디션이 77이더리움(약 2억9000만 원), 2번 3번 에디션이 각각 58.5이더리움(약 2억2000만 원)에 낙찰됐다. 이번 경매에 나온 건 첫 번째 김환기 NFT 작품이다.
한편 김환기 작가의 푸른색 전면점화 ‘우주’(1971년)는 2019년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8800만 홍콩달러(약 131억8570만 원)에 낙찰돼 한국 미술 작품으로는 처음 100억 원을 넘었다.
#김환기 작가
#우주
#nft
#7억3700만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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