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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고아라, 김선호와 ‘슬픈 열대’ 촬영 중?…인형미모 자랑

입력 2022-01-28 14:51업데이트 2022-01-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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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에요. 2022년 1월 #열촬 #열일중 #쉬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자연광 아래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살짝 흩날리는 긴생머리가 그녀의 청순함을 부각시킨다.

한편, 고아라는 영화 ‘슬픈 열대’로 5년 만에 스크린 컴백한다. 영화 ‘신세계’ ‘마녀’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 복싱 선수 출신의 한 소년이 미스터리한 자들의 타깃이 돼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다. 고아라를 비롯해 김선호, 김강우 등이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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