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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손태영 뉴요커 일상 공개…귀가 날아가는 줄

입력 2022-01-22 15:03업데이트 2022-01-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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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문화생활을 즐기는 있는 뉴욕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구겐하임 바실리 칸딘스키(guggenheim #vasilykandinsky)’라는 문구와 함께 전시회에 방문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파란색 코트와 가방을 착용한 채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손태영은 뉴욕의 날씨를 묻는 팬의 질문에 “귀가 날아가는 줄ㅎㅎ 귀마개는 필수네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남편과 떨어져 미국 뉴욕에서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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