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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54세 김찬우 “14살 연하 여친 있다” 결혼계획 발표

입력 2022-01-17 11:11업데이트 2022-01-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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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찬우가 결혼 계획을 공개한다.

김찬우는 오는 1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다.

이날 이승철은 가죽 점퍼를 입고 온 김찬우의 패션에 대해 “요즘 누가 그런 옷을 입고 다니냐, 감각이 떨어진다”라고 지적한다.

이에 발끈한 김찬우는 “형님 옷 스타일이야말로 여자들이 딱 싫어하는 스타일”이라며 반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김찬우는 “14살 연하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뒤 구체적인 결혼 계획도 발표한다.

이에 이승철은 “상대방 집에서도 알고 있느냐. 딸 가진 아빠 입장에서는 심기가 불편하다”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다.

1969년생으로 만 54세인 김찬우는 1989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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