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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코로나19 확진…드라마 연기자·제작진 검사

입력 2021-12-01 17:47업데이트 2021-12-0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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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 C&C는 1일 “김수로는 드라마 촬영 전인 26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7~28일 촬영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했다”며 “29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어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수로는 백신접종 완료자다. 금주 부스터샷 접종을 앞두고 있었다”며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뒤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수로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촬영이 중단됐다. 김수로와 접촉한 연기자, 제작진 등은 코로나19 반응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임수향과 홍은희는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임수향)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14~2019년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송한 ‘제인더버진’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성훈, 신동욱, 홍지윤, 김사권 등이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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