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배우 이윤지 “맥시멀 라이프 추구”

뉴시스 입력 2021-07-31 11:32수정 2021-07-3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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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 방송되는 MBC TV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이윤지가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의 새 보금자리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의뢰인은 세 가족이 새 출발할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한다.

덕팀에서는 7년차 워킹맘 배우 이윤지가 출격한다. 그는 본인을 맥시멀 리스트라고 고백하며, 쇼파 등받이 위로 짐을 쌓아 둘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현재 전용테라스가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이윤지는 테라스에서 두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이윤지는 또 의뢰인을 위한 힐링 공간을 소개하며 “엄마들에게도 업무와 육아 중 휴식 시간을 알차게 보낼 공간도 필요하다. 엄마에게도 힐링이 필요하다. 이걸 가볍게 생각하면 절대로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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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0시40분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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