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아이유’ 발탁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7-21 16:03수정 2021-07-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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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는 가수 겸 배우에서 프로듀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아이유’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유는 뉴발란스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 ‘위갓나우(We Got Now)’를 시작으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유는 글로벌 무대에서 최고의 가수 입지를 다졌다.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작사와 작곡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성공했다.

글로벌 앰배서더 첫 활동으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지금 바로 꿈과 열정을 쫓으라’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에서 아이유가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스티븐 로치 뉴발란스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 디렉터는 “기존의 틀을 극복하고 두려움 없이 스스로 해나가는 아이유의 정신이 뉴발란스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과 주변 사람을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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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와 아이유의 캠페인은 아시아 10개 국가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향후 아이유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퍼포먼스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매치 시키는데 중점을 둔 다채로운 협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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