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시원하게 날려요∼ 에버랜드 ‘썸머 펀’ 이벤트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1-06-29 03:00수정 2021-06-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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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Summer!] 에버랜드는 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썸머 펀(Summer Fun)’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외 휴양지 콘셉트로 꾸며진 환상적인 여름 테마정원부터 반짝반짝 반딧불이 불빛까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이국적인 여름 테마정원에서 힐링 타임∼
포시즌스가든이 거대한 잎을 가진 대형 열대식물들이 가득한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으로 꾸며졌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약 1만m²(3천평)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이 야자나무, 콜로카시아, 바나나 등 거대한 잎을 가진 대형 열대식물들이 가득한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으로 변신했다. 칸나, 안젤로니아, 코레우스 등 여름 꽃들을 더해 형형색색의 풍성한 정원으로 연출됐다. 플라워 보트, 새장 화분, 컬러 아크릴 등이 설치된 포토스팟에서 인생사진을 만들고, 가든 곳곳에 마련된 파라솔, 데이베드, 비치체어에서 여유로운 힐링 타임을 즐길 수 있다.

길이 24m, 높이 11m의 LED 대형 스크린에는 파도가 치고 야자수가 바람에 흔들리는 바다 영상이 상영돼 마치 해외 휴양지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귀여운 판다 조형물이 가득한 ‘판다 빌리지’에는 공 굴리기, 링 던지기 등 판다 콘셉트의 대형 카니발 게임과 보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물을 내뿜는 물풍기와 파라솔, 의자 등에서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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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레이저 조명으로 연출한 반딧불이 체험
포시즌스가든 주변은 밤이 되면 반짝이는 반딧불이 불빛 조명으로 가득한 환상적인 모습으로 변신한다.
포시즌스가든 주변은 밤이 되면 반짝이는 반딧불이 불빛 조명으로 가득한 환상적인 모습으로 변신한다. 레이저 조명을 활용해 진짜 반딧불이가 있는 것 같이 생생하게 연출되며, LED 대형 스크린에도 날아다니는 반딧불이 영상이 상영된다. 반딧불이 불빛 연출은 매일 일몰부터 폐장 시까지 펼쳐지며, 진짜 살아 있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은 7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내가 꿈꾸는 여름! 그림일기 고객 참여 이벤트
에버랜드는 여름을 주제로 고객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름방학 상상 그림일기 자랑대회’를 진행한다. 꿈꾸는 최고의 여름 방학, 휴가, 일상 등의 모습을 그림일기 형태로 작성해 6월 30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그림일기를 개인 SNS에 올리고, 게시물 링크를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그림일기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응모자 중 120명을 선정해 에버랜드 이용권, 기념품,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 선물을 증정하며, 우수작을 모아 포시즌스가든 LED 대형 스크린에 상영할 예정이다.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골든걸#enjoy summer!#에버랜드#썸머 워터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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