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홍현희, 걸그룹 미모…턱살 사라진 반쪽 얼굴
뉴시스
입력
2021-06-18 16:03
2021년 6월 18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우먼 홍현희가 걸그룹 멤버 분위기를 풍겼다.
홍현희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55 사이즈’ 옷도 입게 됐다는 홍현희는 걸그룹 뺨치는 의상 소화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홍현희는 작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홍현희는 이날 공복 유산소 운동과 반신욕 인증샷도 공개하며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5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9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10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5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9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10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삶의 만족도 최고치 찍었지만…계층이동 희망은 10년래 최저
LH, 올해 전세임대 3만7580채 공급…수도권에 2만1836채 집중
전세사기 피해 501건 추가 인정…누적 3만6950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