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한 소비자가 백산수를 선택하는 이유

박해나 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1-03-23 03:00수정 2021-03-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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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 ‘수질’, ‘설비’…완벽한 삼박자
농심 백산수는 깐깐하게 물을 고르는 소비자 사이에서 맛 좋고 품질 좋은 생수로 인기다. ‘수원지’, ‘수질’, ‘믿을 수 있는 생산 설비’ 등이 그 이유로 꼽힌다.
적절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만큼이나 어떤 물을 마시느냐가 중요해지며 물의 품질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농심 백산수는 깐깐한 소비자 사이에서 품질 좋은 생수로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들이 백산수를 찾는 이유로는 ‘수원지’와 ‘수질’, ‘믿을 수 있는 생산 설비’ 등이 꼽힌다.

깐깐한 소비자들이 찾는 품질 좋은 생수, 백산수
백산수는 백두산 해발 고도 670m에 위치한 내두천이 수원지다. 지하에 고여 있거나 땅속에 흐르는 물을 퍼 올려 담은 다른 생수와 가장 큰 차별점이다. 백두산에 내린 비와 눈이 화산암반층을 장시간 통과하면서 불순물은 거르고, 유익한 미네랄 성분을 풍부하게 품은 물이다. 주요 미네랄의 함량비가 이상적이라 ‘물맛 좋고 품질 좋은 생수’로도 꼽힌다. 용천수의 특성상 사시사철 물맛이 같고 연중 미네랄 수치 또한 일정하다.

최첨단 설비에서 깨끗하게 만들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소비자 의견도 있다. 농심은 지난 2015년 세계적 설비를 갖춘 백산수 신공장을 준공했다. 최소한의 여과 시스템만 거쳐 백두산 물을 그대로 깨끗하게 담는다. 취수부터 생산, 물류, 출고까지 모든 과정에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혹시 모를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농심은 백산수의 새로운 광고모델인 전지현과 함께 ‘바른 물습관’ 캠페인을 펼친다.
한편, 농심은 백산수의 새로운 광고모델인 전지현과 함께 ‘바른 물습관 캠페인’을 펼친다. 4월부터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지현과 함께하는 백산수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산수가 필요한 순간을 배경으로 손가락으로 ‘2’를 표현한 사진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약 300명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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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박해나(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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